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9/08/09
나는
사회가 주지 않는
기회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매일,
새로워질 것이다.
나의 세포들이
매일 새로워지는 만큼.
나의 정신도
새로울 것이다.
나를 가두는
사회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난 그럴 능력이 있다.
난 그럴 만한 존재다.
나의 존재는,
나의 마지막 문장은
내가 쓸 것이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