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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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삶을 살다보면,
가치관보단 욕망에 휘둘려 살 때가 많다.
그렇게 사는 게
더 익숙하고 쉽기 때문에.
하지만,
그 결과는 항상 후회 뿐이다.
욕망이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가치관에 따라 살지 못 한
나의 부끄러운 모습만이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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