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9/12/23

네 울타리를 허물고,
네 경계를 조금씩 넓힌다.

네 경계와 내 경계가
만날 때까지.

천천히
너를
내 법으로
채운다.

이것이 내 지배 방식.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