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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사실 오늘은 어제와 다르지 않고,
내일은 오늘과 다르지 않다.

단지, 우리가 약속한 시간의 의미가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칠 뿐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이고 싶다.
내가 주는 법이 그에게 의미가 있어
그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통제하고 싶다.

19년 마지막 날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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