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0/01/21
오늘은 더 이상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
컴퓨터를 껐었으나, 지금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은 나.
하기 싫어도 조금이라도 가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