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0/01/23

내 것에게 기준이 될 수 있는 삶을 직접 살아가는 것.
그래서, 나아지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

그것이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