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0/01/15
서로의 주파수를 맞추는 작업은 지루하다.
듣고 싶은 목소리보다는
잡음을 더 많이 듣게 되는.
하지만, 안테나를 올리고,
방향을 맞추고,
주파수를 변경하는 노력이 없이는
서로가 원하는 채널을 열지 못 한다.
그리고, 채널을 열지 못 한 마음은
그렇게 어긋날 것이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