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0/01/07

항상 내 손에 들려있는 전화기.
언제든지 열어 볼 수 있는.

이 전화기와 같이 네 몸과 마음을
내 손 안에 가지고 싶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