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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이야기를 듣고, 의도를 파악하고 반응을 해야 하는데,
이야기를 끊고, 의도를 추측하고 반응을 바로 보인다.
그곳에는 대화는 사라지고, 침묵만 남는다.

좋지 않은 것은 항상 중간에 알아차리지 못하고, 나중에야 알게된다.
그럴 때마다 매번 다짐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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