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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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라면이나 먹어야겠다.
2020/03/29
아픈 몸 회복이 늦다...
2020/03/28
마스크 썼다고 이 나이에 신분증 검사를 하다니...
...좋다.
당신을 욕망한다.
- 신사.
2020/03/26
누군가를 믿으려면, 서로 나눈 사소한 약속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이행했는지 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사람을 믿을 근거는 없다.
믿음은 그(그녀)가 한 말이 지켜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긴다.
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는 것과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것은 다르다.
조용하다.
주위도.
마음도.
좋은건가?
2020/03/25
관계를 시작하면, 이름을 줍니다
당신을 벗어나서 나에게 속한 증표로.
개인적으로는 수시로 부르게 되는 이름에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있다는 것은 당신이 내 세상에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당신을 알고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이름을 주고 싶습니다.
- 신사.
약속한 것만 지키면 돼.
그렇게 하면 되는거야.
그러니 함부로
약속을 하지 말자.
기분 나쁜 꿈에 자다 깬 새벽.
2020/03/24
춥다.
2020/03/23
어떤 날은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곤 한다.
Stay or Leave?
기분 나쁜 꿈을 꾸었다.
2020/03/20
이 기분 나쁜 무기력함.
매일 저항하지만, 점점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간다.
가라앉는다.
괴롭히고 싶다.
- 신사.
2020/03/19
생각해보면, 지배할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것. 욕심이다. 지금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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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 신사.
2020/03/16
이제 잠 못 자는 게 일상이네...
2020/03/14
조금 심심해하고 있습니다.
소유함에서 오는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
- 신사.
잠이 안 온다.
생각과 감정이 많은 새벽.
2020/03/13
기르고 싶습니다.
- 신사.
조금 외롭습니다.
나는 관계 맺는 것이 결승점이 아닌
새로운 목적을 위한 시작점이기를 바랍니다.
관계를 맺는 것은
그대에게서 삶에 대한 지지를 받으며
그대 삶을 지지하기 위함입니다.
하나의 삶으로 동행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관계 자체가 목적인 삶이
얼마나 허무한지
살아온 시간에서 배웠습니다.
- 신사.
2020/03/12
내 지배로 네가 위안을 받고,
네 복종으로 내가 위안을 받는다.
그렇게 서로에게 위안이 되자.
- 신사.
2020/03/11
아픔.
2020/03/07
당신이 나를 욕망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이 내 지배를 욕망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이 나에게 복종을 욕망하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이 같이 늙어가는 것을 욕망하기를 소망합니다.
- 신사.
2020/03/04
외돌토리
매인 데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홀몸.
시간을 버리고 있다.
외로움에,
홀로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해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쉽게 잠들 지 못한다.
2020/03/03
씁쓸함이 가득한 쓸쓸한 밤.
Alone in the Dark
2020/03/02
음...아픈가?
어떻게 의욕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인가?
요즘 하는 고민.
술을 마셨는데 취하지 않는다.
2020/03/01
왜 자꾸 술이 마시고 싶은거지?
잠아 왜 안 오니?
뭔가 비어있긴 하네.
자꾸 먹는 걸로 채우려고
하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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