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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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누군가를 믿으려면, 서로 나눈 사소한 약속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이행했는지 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사람을 믿을 근거는 없다.
믿음은 그(그녀)가 한 말이 지켜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긴다.
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는 것과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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