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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이제 편히 쉬세요.

아침에 연락받고, 할머니께서 어릴 적 만들어주셨던 과자하고 인절미가 생각났어요.

웃는 모습도 생각나고.

편히 쉬세요.
나중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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