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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메시지를 수없이 썼다 지운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상상만으론 위로 할 수가 없다.
그가 아닌 이상 완전히 공감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응원하고 지지한다.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든
지지한다.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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