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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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살아감은 시간을 내가 한 선택들로 채우는 것이다.
내가 하지 않은 선택들로 채워지는 시간들은
얼마나 불행할 것인가.
내가 선택하지 않은 상황 속이라도
기어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자.
이것만이 내가 온전히 나로 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그렇게 삶을 살아가자.
너, 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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