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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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아..운동을 쉴까?’
눈을 뜨지 않은 채, 알람을 끄며 생각했다.
‘몸도 쉬어야지..아냐 그래봐야 자기 밖에 더해..하자..’
그렇게 15분을 갈등하다, 억지로 몸을 일으킨 아침.
졸린 눈으로 옷을 입고 문을 나섰다.
그렇게 시작한 하루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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