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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꿈 속에서 헤매다 새벽 알람에 깼다.
‘피곤해...’
주저앉으려는 마음을 추스르며 몸을 일으킨다.

주섬주섬 옷을 대충 걸치고
문 밖을 나섰다.

‘다시 한 주 시작이야. 잘 부탁해.’
이렇게 다시 내 하루, 내 한 주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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