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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옳은 것과 틀린 것 사이
무수히 많은 선택들.
신과 악마 사이
무수히 복잡한 인간들.

원함은 옳은 것에
욕망은 틀린 것으로

모순.

난 어디쯤 서 있을까.

내 욕망과 원함은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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