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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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아무튼, 술”
작가가 경험한 술 마시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따라가다보니, 이틀 만에 다 읽었다.
그리고 지금, 술이 땡긴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막걸리다.
두부를 부쳐서 같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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