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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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포기하지마.
때가 되면 결실을 맺게 될거야.
그 때까지 동행하자.
- 신사.
2021/01/12
눈이 참 이쁘게 온다.
2021/01/05
작년 31일부터 아파서 지난 4일까지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어.
말 그대로 누워만 있었지.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간 첫 날, 오늘.
아직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지만, 감사한 하루였어.
아직 하루가 마무리 되지 않았고, 해야 할 일도 남아있지만 이쯤에서 남겨두려고.
- 신사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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