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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작년 31일부터 아파서 지난 4일까지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어.

말 그대로 누워만 있었지.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간 첫 날, 오늘.
아직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지만, 감사한 하루였어.

아직 하루가 마무리 되지 않았고, 해야 할 일도 남아있지만 이쯤에서 남겨두려고.

- 신사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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