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0/12/31
점점 31일 밤은 그저 여느 보통 날과 다르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새해라고 내년에 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적고 보니 아직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구나 싶습니다.
항상 하는 다짐이지만, 내년 이맘때에는 한 것들로 흐뭇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내년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