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0/12/18
- 하고 싶은 말이 있어.
- 그럼 말을 신중하게 골라.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
나 역시 못 들은 척 할 수 없고.
- “Ava” 중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