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1/03/26

집에 가는 길에 앞에 서 있던
젊은 친구가 말을 건다.

“혹시 염색하신 거에요?”
“아니요. “
“너무 멋있으셔서..”

네. 머리카락은 멋지죠. 제가. 진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