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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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아직까지 술.
오늘은 계속 술을 찾는 날이구나.
하루를 망치고 말지 뭐.
이런 자포자기 심정.
애초 시작은 이게 아니었어.
그냥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자 싶었지.
외롭구나. 너.
오늘도 술…
2021/07/25
민초단입니다.
2021/07/22
새로운 하루.
어쩌면 어제와 같은 날일지 모르지만,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주 작은 새로움이라도 발견하는 하루 되시길.
- 신사.
2021/07/14
"이른 아침 산책의 기대로 마음이 설레어
잠에서 떨쳐 일어나지 않는다면,
첫 파랑새의 지저귐이 전율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눈치채라.
당신의 봄과 아침은 이미 지나가버렸음을."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아침 지하철, [강원국의 글쓰기] 중.
2021/07/06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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