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1/07/14

"이른 아침 산책의 기대로 마음이 설레어
잠에서 떨쳐 일어나지 않는다면,
첫 파랑새의 지저귐이 전율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눈치채라.
당신의 봄과 아침은 이미 지나가버렸음을."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아침 지하철, [강원국의 글쓰기] 중.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