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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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이른 아침 산책의 기대로 마음이 설레어
잠에서 떨쳐 일어나지 않는다면,
첫 파랑새의 지저귐이 전율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눈치채라.
당신의 봄과 아침은 이미 지나가버렸음을."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아침 지하철, [강원국의 글쓰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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