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1/08/03
아침 사무실을 오는 길,
항상 광고지를 나눠주시는 할머님들이 계신다.
그 분들이 주는 광고지는 다 받고 있다.
빨리 일 끝내시고 들어가시라고.
광고지는 사무실 쓰레기통으로 바로 들어가지만,
오늘도 그 분들 하루에 이렇게라도 작은 응원을 보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