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2/05/09
하루를 충실하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많은 편이다.
동시에 한없이 게을러지고자 하는 욕구도 많다.
보통 때는 두 욕구가 잘 교차해서 채워지지만, 충실히 살고자 했던 하루에 한없이 게을러지면, 끝없는 우울이 나를 끌어내린다.
지난 주가 그랬다.
그리고 이 우울은 아직 남아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