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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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날들이 켜켜이 몸에 쌓였다.
오늘을 잘 보내면 이 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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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볼 때마다 신경 쓰이는 하루가 있다.
잠깐의 게으름과 안일함으로 보냈던 하루가
그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흉터가 되어 남았다.
매일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는 이유다.
언젠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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