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3/01/13
살고 싶은 삶을 위해
혼자 헤쳐나가야 할 것들이 많다.
게으름, 결정에 대한 불안감,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
그것들 위에 간신히
내 삶이 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