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23/08/12

이제 집에 갑니다.
허전함, 아쉬움이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시간들에
내 것이 없다는 것이
마음 속에 큰 구멍을
만들고 있나봅니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