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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1

미래 세계는 편안히 누워서 노예 로봇을 기다리면 되는 안락의자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지능의 한계에 맞서야 하는, 점점 더 힘겨워질 투쟁의 장일 것이다.

- 노버트 위너, 『신과 골렘 주식회사God and Golem, Inc.』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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