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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여전히 이 손에 쥔 리드줄을 채울 당신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내 세상은 여전히 혼돈뿐입니다.

당신을 찾아 이 혼돈을 멈출 때까지
지치지 않기를...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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