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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끝없는 바다, 깜깜한 어둠. 
갈 곳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을 때, 
내가 불을 밝힐 수 있길 바란다.

네게 길을 알려주고,
도착한 그곳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게.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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