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24/06/26
안개꽃의 꽃말 중 죽음.
붉은 장미의 꽃말 사랑.
하지만, 죽음이 사랑을 만나, '죽을 만큼 사랑해'가 된다고 합니다.
어떤 존재와 함께 있는 지에 따라 자신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 아침입니다.
그대 주변에 항상 좋은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이 많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