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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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채울 수 없는 욕망,
메말라 버린 영혼.
영혼의 갈증을 달래줄
오아시스를 찾아 나선 여정
거친 사막, 지친 여정에 헤맬 때,
그대, 내가 지배하는 땅으로 오라
복종, 그대의 갈증을 채울
달콤한 지배를 마시라.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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