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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전쟁 같은 한 주, 잘 살아냈습니다.

어떤 이는 짧은 휴식을 얻고,
어떤 이는 다시 전쟁터로 나아가는 주말 아침입니다.

각자의 전쟁에서 모두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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