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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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7월 첫 날.
불 밝힌 도시가 어둠에 잠길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제게는 하루 루틴을 수행하고, 고민했던 문제의 일부를 해결한 그럭저럭 괜찮은 날이었습니다.
비록 근심이 남은 하루였다고 해도, 도시가 어둠에 잠기면 그것 역시 함께 사라지는 밤이길.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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