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을 책
방송에서 봤던 김창완이라는 사람의 말, 말투, 목소리가 종종 내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김창완이 진행한 라디오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은 없지만, 내 눈과 귀를 사로 잡았던 사람의 에세이라는 것이 조그마한 기대를 하게 만들었기에 선택한 책.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