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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이번에 읽을 책

방송에서 봤던 김창완이라는 사람의 말, 말투, 목소리가 종종 내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김창완이 진행한 라디오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은 없지만, 내 눈과 귀를 사로 잡았던 사람의 에세이라는 것이 조그마한 기대를 하게 만들었기에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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