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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어제부터 간신히 책상에 앉아 일을 하기 시작했다.

거의 2주 동안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워 누워만 있었더니,

12월이 사라진 느낌이다.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은 전혀 하지 못 했고.

아직 12월이 남아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사라진 시간을 벌충하기 위해 부지런히 살아야겠다.

시간을 벌충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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