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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나와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존재가 그리운 밤입니다.
그런 감정을 너무 오랫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누군가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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