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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가고 싶은 길에 대한 간절함이
조금씩 다시 살아나고 있는 요즘.

어떤 길을 가고 싶은 지를 알 수 있는 것은
말과 글이 아닌 움직이고 있는 방향.

우리는 너무 자주
앉아 있으면서 가고 싶은 길을
이야기 한다.

-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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