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7/24
지금의 삶은
나의 섭이
뛰어놀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려는 노력.
그 울타리가
아기 돼지 삼형제 막내의
그것처럼 튼튼하길.
울타리로
들어온 누구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길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