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7/24
익명의 오픈카톡이지만,
들어올 때의 예의만큼이나
나갈 때도 예의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를 나눈 상대가
단순히 문자의 집합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 신사. 오픈카톡에 대한 단상.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