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홈
응접실
문서실
2017/07/23
생각해보면
삶이 심심하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다.
매일 해야 할 일을 하고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다면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충분히 행복 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한다.
- 신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