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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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살고 싶다.
나의 모든 몸짓은
살고 싶음이다.
소주 한 잔
털어넣었을 때
나즈막히 새어나온
한 마디.
'살고 싶다.'
그렇게
살고 싶음이다.
누군가
나의 몸짓을
알아채주길.
- 신사.
2018/05/25
누구나 내 편이 필요하다.
내가 무슨 결정을 해도
나를 알고 지지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싶다.
그런 사람으로 곁에 있고 싶다.
- 신사.
2018/05/22
인간에게 유일하게 공평한 건 죽음이다.
아무도 피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차별이 없다.
유명인의 죽음을 보고,
우리는 애도가 아니라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잊고 지내지만,
죽음이 항상 곁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죽음을 곁에 두고
지금을 어떻게 살 것인가.
2018/05/05
아무도 나를 즐거워하지 않아...
2018/05/04
순간순간의 선택이
나에게 쌓였다.
내 책임이다.
지금의 나는.
2018/05/03
생활에 대한 주도권 찾기.
2018/05/01
You want to be writter?
Then write.
But Don't ever threaten me or my firm again.
- Suits 시즌 2, 에피소드 1. 로스가 작가 지망생 마이라에게.
거기 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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