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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점점 31일 밤은 그저 여느 보통 날과 다르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새해라고 내년에 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적고 보니 아직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구나 싶습니다.

항상 하는 다짐이지만, 내년 이맘때에는 한 것들로 흐뭇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내년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12/18

- 하고 싶은 말이 있어.
- 그럼 말을 신중하게 골라.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
나 역시 못 들은 척 할 수 없고.

- “Ava” 중

2020/12/17

오롯이 혼자인 이 시간.
이 시간 안으로 들어오렴.
나와 시간을 나누자

- 신사.

2020/12/14

추워진 한 주 시작입니다.
모두 평안하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이번 주말은 내내 마음이 가라앉아있어 몸도 함께 가라앉았던 주.

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