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영지(manor)
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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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간만에 외출.
그리 좋은 이유는 아니었기 때문에 즐거운 외출은 아니었지만, 그 동안 못 봤던 지인들을 만난 것으로 위안을 삼은 하루.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이 바뀌어 버린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아쉽다.
오랜만에 씁쓸한 마음으로 비오는 거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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