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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어렸을 적, 나만의 아지트를 꿈꾸었습니다.
친한 친구들만 아는 장소는 막연한 동경이었습니다.

오늘 같은 날, 산 속 오두막을 아지트 삼고, 그곳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산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꽤 운치 있는 일일 것 같습니다.

아, 산 속이라 매일 방문은 어렵겠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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