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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내가 앞서 걸을테니,
나를 보고, 나를 배우렴.

뒤따르는 너를 위해
내가 길을 만들테니,
그 길로 나를 좇아 오렴.

- 지배, 복종 그리고 성장을 생각하며,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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