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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기다렸던 소식에 낮부터 홀로 술과 함께 조용한 축하를 전했다.

봄이다. 언젠가 다시 겨울이 올테지만,


오늘은 봄을 만끽하자.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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